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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중소기업 해외 진출, 청년 일자리 늘리기 나선다
작성자 박정수 등록일 2017.11.14 11:19:05 조회수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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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4(조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청년 일자리 늘리기 나선다(해외건설정책과).hwp (672 kb)

중소기업 해외 진출・청년 일자리 늘리기 나선다
해외 진출 지원 설명회 개최…전문가 파견 컨설팅・건설현장 훈련 지원 등 소개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4일(화) 오전 해외건설협회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해외 진출 지원 제도를 설명하는 ‘해외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경험과 정보 부족, 구인난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정부의 다양한 지원 제도를 소개할 계획이다.

 ㅇ 계약·분쟁 등의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전문가 파견 컨설팅 제도를 소개하고, 해외 진출에 소요되는 시장조사 비용을 지원해주는 시장 개척자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ㅇ 또한, ‘해외 건설 현장훈련(OJT)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 (OJT 지원 사업) 해외 건설현장에 인력을 파견한 중소기업에게 월 80만 원의 훈련비용 등을 1년간 지원. 특히, 청년 채용 기업에 대해서는 월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

 

□ 뿐만 아니라 전문가 파견 컨설팅 제도를 통해 해외공사 수주에 성공한 중소기업이 직접 성공담을 발표할 예정으로 해외 진출을 꿈꾸는 기업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장은 “오늘 발표한 우수사례와 같이 국토부의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는 기업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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