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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내 방송콘텐츠 중앙아시아 방송시장 진출 본격화
작성자 박정수 등록일 2017.11.06 15:39:14 조회수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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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06 조간 (보도) 국내 방송콘텐츠 중앙아시아 방송시장 진출 본격화(수정).hwp (606 kb)

국내 방송콘텐츠 중앙아시아 방송시장 진출 본격화
- 과기정통부 카자흐스탄,몽골에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
- 드라마, 오락,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현지에서 큰 호평 -
- 애니메이션“칭기즈칸”한·몽골 합작 추진으로 세계시장 공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과 함께 카자흐스탄(10.30~10.31.)과 몽골(11.2∼11.3.)에서 ’2017 중앙아시아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국내 방송콘텐츠의 해외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 방송콘텐츠 상영회 등의 행사 추진

 

  이번 행사는  국내 지상파, 종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독립제작사 등 총 16개사와 주몽골 대한민국대사관, 현지 주요 방송사 및 프로그램 배급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 방송콘텐츠 상영회, 투자협정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지 방송사 및 배급사, 방송콘텐츠 관계자 등의 뜨거운 관심속에 150건의 구매상담(상담액 230만불)과 12건의 프로그램 구매계약(87만불) 및 공동제작을 위한 투자유치(125만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참여사인 AB미디어는 과기정통부의 지원을 통해 ‘15년 몽골에서 개최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행사를 계기로 몽골시장에 진출을 시도한 결과 프로그램 공급 계약 및 몽골 CH7 방송사와 함께 ’칭기즈칸‘을 소재로 한 몽골 최초 애니메이션 TV시리즈의 공동제작을 이끌어 내었다.

 

  이번 공동제작은 몽골의 전통 스토리와 한국의 첨단 애니메이션 제작기술의 만남으로 칭기즈칸의 어린 시절 교훈적 소재를 TV시리즈로 제작, 한국과 몽골뿐만 아니라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과기정통부의 지원과 국내 주요방송사들의 현지진출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몽골 방송사들과 연간 계약을 통해 우리 방송콘텐츠를 현지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는 등 우리 방송콘텐츠에 대한 중앙아시아 진출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과기정통부 장보현 국제협력관은 그동안 신규시장을 중심으로 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행사를 통해 지상파, 종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독립제작사가 함께 해외시장을 공략하여 현지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며 해외진출을 활성화 하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 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국내 우수 방송콘텐츠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위해 해외 방송사와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대하는 등 방송콘텐츠산업의 수출 저변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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