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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로 사회적 가치 확산
작성자 박정수 등록일 2017.11.01 09:26:06 조회수 1224
첨부파일

171025 참고 (자치행정과)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로 사회적 가치 확산(외부).pdf (210 kb)

행안부, 지자체 합동평가로 사회적 가치 확산

지자체의 안정적 정책추진과 국정운영의 통합성 확보 위해 체계 재편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 실적을 평가하는 ‘2019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6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2019년 평가지표는 지자체의 안정적 정책추진을 위해 내년 3월까지 확정할 계획이며, 국정운영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지표체계를 국정과제와 연동하여 국정목표–국정전략–국정과제–지표 체계로 재편할 방침이다.
   ※ 2018년도 지표체계 : 분야-시책-지표-세부지표

  지자체 평가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표수를 감축하고,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심으로 지표를 개발하여 국정운영의 추진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저출산·고령화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사회적 경제 육성 등 사회적 가치 구현 지표와,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사회혁신 및 지방분권 지표를 추가 개발하고,  규제개혁, 중소·벤처산업 생태계 조성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성장 전략 지표와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사물인터넷(IOT)·거대자료(빅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 등 미래사회 선도지표를 개발, 평가하여 민간부문의 신산업 육성에 따른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일자리창출, 사회적 가치 등 새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을 지자체에서 잘 추진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자체 합동평가를 통해 지자체 행정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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